이젠 마우스를 놓아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너는 펜을 잡아야한다. 연필을 잡아야한다.

물론 마우스도 잡긴 잡는다. 허나 알트가 아닌 컨트롤 제트를 누르게 될것이다.

이제 정신을 잡아야 한다.

할건 쌓여 있는데 미루기만 하는 나날은 버려야 할 때다.

과제 시즌의 나를 다시 찾아오자.


손풀기로 그리고있는 소소한 것..... 완성은 아마 되지 않겟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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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휘훈 | 2009/08/16 23:32 | 일기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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