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아, 정말 미치겟군.
일주일에 딱 이틀, 아니 시간으로만 치면 하루 놀았을 뿐인데 해결하지 못한 과제가 2배가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평일에 논것도 아니고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부터 토요일까지 놀았을 뿐이라고!
이런이런... 정말 학교 안나오고 노는 인간을의 정신세계를 가끔 분해해 보고 싶다.
물론 고등학교때보단 공부를 덜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머리를 덜 쓰니까.
하지만 그만큼 풀리지도 않는 작업에 매달려 있어야 한다니?! 놀게 해주세요! 일주일 내내!!
여느때가 그렇듯 지난 포스팅은 일주일이 넘어가고.... 그래도 억지로 와서 한마디씩 적어본다.
[맺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 친밀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를 억지로 이으려고 애쓰지 말자. 오히려 서로가 서로에게 잘보이기위해 대외적인 성격을 보일때 서로 만족해서 친해지고 싶은 법이다. 알고나서 실망하고, 싸우기 싫다면 그냥 그대로 두자. 사람에겐 모두 어릴적이나 커서 새긴 마음적인 상처가 있기 마련, 그 상처를 덮을 용기가 없다면 그냥 아는 사이로 두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 상처의 안속이 보인다면, 치유 할 수있거나 그동안 나에게도 익숙해서 쉽게 고칠수 있는 상처라면, 또 하나의 상처를 가진 이로서 다가가면 될것이다. 허나, 이때 자신을 맹신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들어주자. 자칫하다간 돌팔이 의사로 전락해 사회의 비난을 받게 될지도...]
그렇다고 평일에 논것도 아니고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부터 토요일까지 놀았을 뿐이라고!
이런이런... 정말 학교 안나오고 노는 인간을의 정신세계를 가끔 분해해 보고 싶다.
물론 고등학교때보단 공부를 덜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머리를 덜 쓰니까.
하지만 그만큼 풀리지도 않는 작업에 매달려 있어야 한다니?! 놀게 해주세요! 일주일 내내!!
여느때가 그렇듯 지난 포스팅은 일주일이 넘어가고.... 그래도 억지로 와서 한마디씩 적어본다.
[맺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 친밀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를 억지로 이으려고 애쓰지 말자. 오히려 서로가 서로에게 잘보이기위해 대외적인 성격을 보일때 서로 만족해서 친해지고 싶은 법이다. 알고나서 실망하고, 싸우기 싫다면 그냥 그대로 두자. 사람에겐 모두 어릴적이나 커서 새긴 마음적인 상처가 있기 마련, 그 상처를 덮을 용기가 없다면 그냥 아는 사이로 두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 상처의 안속이 보인다면, 치유 할 수있거나 그동안 나에게도 익숙해서 쉽게 고칠수 있는 상처라면, 또 하나의 상처를 가진 이로서 다가가면 될것이다. 허나, 이때 자신을 맹신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들어주자. 자칫하다간 돌팔이 의사로 전락해 사회의 비난을 받게 될지도...]
# by | 2009/06/07 16:15 | 고독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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