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마우스를 놓아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너는 펜을 잡아야한다. 연필을 잡아야한다.

물론 마우스도 잡긴 잡는다. 허나 알트가 아닌 컨트롤 제트를 누르게 될것이다.

이제 정신을 잡아야 한다.

할건 쌓여 있는데 미루기만 하는 나날은 버려야 할 때다.

과제 시즌의 나를 다시 찾아오자.


손풀기로 그리고있는 소소한 것..... 완성은 아마 되지 않겟지 ㅋㅋ;

by 휘훈 | 2009/08/16 23:32 | 일기에... | 트랙백 | 덧글(0)

미티티티티상!!!!!!!!!

신대방 부르스 보고 반한 미티님!!! (특히 복날은간다....... 하얀셔츠가 눈부셧엌ㅋㅋㅋㅋㅋ...)

.......사실 패러디도 해서 노래불러봣다곤 말못해.......ㅇ<-<

.....친필싸인탐나서 이새벽에 일을 저질럿다곤 말 못해......

.........남은 과제가 산이라고도 말못해............


으캬캬컄ㅋㅋㅋㅋㅋ

저지른 그것




파닥 파닥 파닥 파닥


by 휘훈 | 2009/06/17 03:53 | 내손에... | 트랙백 | 덧글(0)

아, 정말 미치겟군.

일주일에 딱 이틀, 아니 시간으로만 치면 하루 놀았을 뿐인데 해결하지 못한 과제가 2배가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평일에 논것도 아니고 금요일 수업을 마치고 부터 토요일까지 놀았을 뿐이라고!

이런이런... 정말 학교 안나오고 노는 인간을의 정신세계를 가끔 분해해 보고 싶다.

물론 고등학교때보단 공부를 덜 하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머리를 덜 쓰니까.

하지만 그만큼 풀리지도 않는 작업에 매달려 있어야 한다니?! 놀게 해주세요! 일주일 내내!!




여느때가 그렇듯 지난 포스팅은 일주일이 넘어가고.... 그래도 억지로 와서 한마디씩 적어본다.



[맺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 친밀해지지 못하는 인간관계를 억지로 이으려고 애쓰지 말자. 오히려 서로가 서로에게 잘보이기위해 대외적인 성격을 보일때 서로 만족해서 친해지고 싶은 법이다. 알고나서 실망하고, 싸우기 싫다면 그냥 그대로 두자. 사람에겐 모두 어릴적이나 커서 새긴 마음적인 상처가 있기 마련, 그 상처를 덮을 용기가 없다면 그냥 아는 사이로 두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 상처의 안속이 보인다면, 치유 할 수있거나 그동안 나에게도 익숙해서 쉽게 고칠수 있는 상처라면, 또 하나의 상처를 가진 이로서 다가가면 될것이다. 허나, 이때 자신을 맹신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들어주자. 자칫하다간 돌팔이 의사로 전락해 사회의 비난을 받게 될지도...]

by 휘훈 | 2009/06/07 16:15 | 고독에... | 트랙백 | 덧글(4)

또 일주일이 다가 있어.

정말 할일이 많다! 이런건 아닌데 왜이런지 모르겟다.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간달까, 오늘 뭐했는지 성취감도 따로 없을 정도로....

애초에 계획 했던건 하나도 실현 못했고, 포기 하겟다고 말로만 그러고 손은 어느새 과제를 잡고 포기못하는 나 자신이 신기하다.

힘든거 오래걸리는거 귀찮아 하는 나인데 학점 학교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어느샌가 그것은 자율이 아닌 의무가 되어 나에게 꼭 덜어내야 하는 짐으로 주어진다.


전에 포스팅이 일주일이 다가있다고 포스팅했는데 이글도 매한가지다.

by 휘훈 | 2009/05/28 00:00 | 오늘에... | 트랙백 | 덧글(0)

정신차려보니까...

어느새 일주일이 다가있어..?!

왜이렇게 바쁘지?! 하는 것도 없는데?! 놀지도 않고 열심히 한거같은데 끝난게 없어?!

................

돌파구가없어......사..살려...............................주.......[털썩]-쓸 힘도 없다....

전날 학교에서 작업하다 그대로 모니터에 얼굴박고 넉다운- 일어나니 수업 1시간전... 그대로 세수만하고 잠들엇던 강의실에서 수업들엇지............

와-. 이것이 바로 인생-.

by 휘훈 | 2009/05/21 23:3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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